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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갤러리 K2, K3관에서 열리고 있는 Michael Joo - SINGLE BREATH TRANSFER 展(2017. 11.30 ~ 12. 31)은 자연의 섭리 속에 존재하는 물질의 유동적인 상태에 대한 관심을 시각화 한 작품들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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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의 연작 <Single Breath Transfer>(2017)라는 작품은 사람이 숨쉴때의 날숨을 종이나 비닐종이로 포착한 후, 그것을 유리로 캐스팅하여 제작한 것으로 기체의 날숨을 고체상태로 시각화한 작품이다.  어느 것은  원자운을  연상케하기도 하지만,  어떤 작품들은 한복치마와 비슷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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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와 구름과 조명이 어울어진  밤하늘을 연상케 하는, 좀 더 과학적인 접근을 시도한 <7 Sin>(2016)작업은 인간이 7대 죄악을 행할 때 소모되는 칼로리 소비량을 측정, 그것을 베이킹 트레이에 새기고 트레이를 담은 이미지를 실크 스크린기법 등으로 시각화 한 작품이다.  물질화할 수 없는 인간의 감정 등을 눈으로 볼 수 있게 시각화 한 작가의 관심과 노력이 돋보이는 지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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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3관에서는 작가의 유동적인 상태에 대한 관심을 더 잘 보여주는 설치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작가가 직접 우리나라의 DMZ에서 채집한 암석으로 구성한 모빌작품으로 쇠막대의 길이와 그에 따른 암석의 무게로 평형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미묘하게 움직이는 쇠막대와 암석이 부딪치며 내는 청각적 요소가 평형상태에서의 유동적인 변화의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DMZ..정치적으로 초긴장상태를 유지하고 있지만, 그 속에서의 자연의 작고 끊임없는 변화를 상징적으로 표현한 작품이다. 국제갤러리에서


 

이 글은 국제갤러리 홈페이지,  Michael Joo - SINGLE BREATH TRANSFER 展 전시소개를 참고하여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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